주요콘텐츠로 건너뛰기



게시판리스트
·공연날짜 : 2018년 9월 19일 ~ 2018년 10월 14일
·공연시간 : 평일 19시30분 / 토, 일 17시
·공연장소 : 열린아트홀
·공연제작 : 극단 이그라
·관람요금 : 일반(대학생 포함) 30,000원 / 청소년 20,000원 / 부산연극협회원 10,000원
·공연문의 : 051.527.0123 / 010-6305-9896
·당일판매 : 판매가능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공연내용

2018년 안톤 체홉의 “갈매기”

한국연극협회 2017년 올해 베스트 작품상 수상 작품이 돌아왔습니다.

*번역/ 연출 최성우
*출연진 정마린, 박상규, 김정순, 박현, 이진희, 김상호, 허민경, 김상호, 이동희, 김창환
*공연 일시 - 2018년 9.19(수) ~ 10.14(일)
(추석연휴 9월 23,24,25, 26일/ 매주 월요일 공연 없습니다^ ^)
*공연 시간 평일 19시30분 / 토, 일 17시
*공연 장소 - 열린아트홀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장로7 지하2층, 지하철 1호선 명륜역 맞은 편)
티켓 가격 일반(대학생 포함) 30,000원 / 청소년 20,000원
(전화예매 30%할인 / 당일예매 불가합니다)
부산연극협회원 10,000원

*작품 줄거리
코스챠는 어머니의 그늘로부터 벗어나 유명한 극작가가 되고자 했지만 그가 쓴 희곡으로 올린 첫 무대에서 그 누구의 공감도 얻지 못하면서 극은 시작되고 어머니의 조롱으로 인해 망신창이가 된 채 무대를 끝내고 만다. 유명배우였던 어머니로 인해 평생 동안 외로움과 불만을 쌓아온 코스챠. 그런 코스챠는 어머니의 애인이자 유명 작가인 트리고린마저 못마땅해 하며 당대 유명작가였던 그의 예술관마저 비판한다. 한편 코스챠의 연인이자 유명한 배우를 꿈꾸며 코스챠의 무대에 주인공으로 섰던 니나. 코스챠는 니나에게 죽은 갈매기를 가져오며 이 새가 자신과 같다며 곧 자살할 것이라 이야기한다. 니나는 상징만을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코스챠를 더 이상 이해할 수 없게 되고, 재능 있는 작가인 뜨리고린에게 사랑의 감정을 품는다. 트리고린 역시 젊고 아름다운 니나에게 마음을 품는다. 그리고 2년의 시간 동안 니나는 집을 떠나 뜨리고린과 사랑하게 되고, 이들 사이에 아이가 태어나지만 곧 죽는다. 뜨리고린의 사랑은 이내 식어 다시 아르까지나에게 돌아갔고. 코스챠는 어머니인 아르까지나와 연인이었던 니나로부터 버림당한 채 홀로 외로이 희곡 집필에만 몰두했다. 자신의 예술관에 깊은 회의를 느끼던 2년 후의 어느 날 니나가 코스챠를 찾아오게 된다. 코스챠는 니나에게 자신의 인생을 바치며 사랑할 것이라 이야기하지만 니나는 받아들이지 않는다.니나는 지방으로 연극 공연을 하러 떠나고 자신이 위대한 배우가 되면 그 때 연극을 보러 오라고 코스챠에게 이야기한다. 코스챠는 니나가 떠난 후 자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