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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날짜 : 2018년 11월 8일 ~ 2018년 11월 18일
·공연시간 : 평일 7시30분 토요일 4시,7시30분 일요일 4시 (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청춘나비아트홀
·공연제작 : 청춘나비아트홀 / 극단 네이호우
·관람요금 : 균일 20,000
·공연문의 : 070-8241-2560, 010-3198-2090 ,010-2111-3873
·당일판매 : 판매가능
·관람등급 : 전체

·공연내용

<나는 운명을 믿기로 했다.>
‘나는 운명을 믿기로 했다.’
이 작품은 꿈과 운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밤과 낮 ; 경계의 시간들’의 인물들은 우연한 ‘사건’에서 운명을 마주하게 됩니다. 소리를 잃어버린 자, 소음을 일으키는 자 그리고 소리를 참는 사람들, 인물 각자의 에피소드는 어떠한 운명을 향해 나아가는 듯 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뜻하지 않게 찾아오는 순간, 만남, 일에 대해서 운명이라 느끼고 무언가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바꾼 운명적인 사건, 일들이 있었을까요? 혹시, 우연히 마주한 순간들이 운명이지는 않았을까요?
객석에 앉아있는 지금 이 순간이 당신의 운명일지도 모릅니다.


줄거리
시련의 3단 콤보를 맞으며 소리를 잃어버린 인하. 그리고 직장과 가정, 무관심한 남자친구의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은 미미는 같은 건물에 사는 이웃이다.
어느 날, 일에 지쳐 집에 돌아온 미미는 층간 소음을 내는 위층에 복수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여 소음을 일으키고, 인하는 오해를 풀기 위해 미미의 집으로 향하는데...